[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7원 이상의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1,042원 후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의 변동 영향으로 109엔 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2.6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7.6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94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2엔 상승한 것으로 미국의 장기금리가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7원 이상 급등하면서 1,04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하락에 109엔 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1-07-19 11:35:2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