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계기로 산업계에서 안전 관련 장비에 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맞춰 산업 안전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 ㈜지앤시(GNC)는 23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 2전시장에서 개최한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심토스 2022(SIMTOS 2022)’에서 산업용 안전펜스, 안전가드, 서포트암 등을 전시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29개국 854개 기업이 4천825부스 규모로 참가한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