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m의 PI2xxx 제품군 압력 센서가 한층 더 개선됐다.
6일 ifm에 따르면, IO 링크 및 4-20mA 출력을 통한 압력 측정 분해능 증가 및 125°C에서 150°C 범위의 온도, IO-Link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한 추가 온도 측정 출력을 제공한다.
ifm 관계자는 PI1xxx 센서는 IO-Link 인터페이스를 통해 측정 범위에서 32비트, 2만 단계 분해능을 갖췄다면서 작은 탱크 정수압 레벨 측정 및 헤드 압력이 적용되며 측정 범위의 일정 부분만 실제로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IO-Link는 고해상도 측정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뿐만 아니라 진단 및 시뮬레이션 모드도 지원한다. 또한 3개의 푸시 버튼과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대신 IO-Link를 통해 센서를 파라미터화가 가능하다. 기존 제어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위해 기존 2/3 와이어 아날로그 출력도 제공한다.
ifm 측은 6일 배포자료에서 'PI 센서는 식품, 제약 및 관련 분야에서 편리성과 안전성을 위해 금속 다이어프램이 있는 센서와 달리 다이어프램 씰에 오일 충전 유체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세라믹 측정 셀을 사용한다. 세라믹 셀은 빈번히 발생되는 압력 피크 및 과부하에서도 장기간 측정 안정성을 제공하며 연마 작업성이 좋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