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그는 12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진행한 유통·물류 및 공급망관리산업전(SCM FAIR) 2022에서 콜드체인 모니터링 솔루션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이 솔루션에 대해 윌로그 최명아 CMO(Chief Marketing Oiffcer)는 “원자재, 반도체, 의약품, 식품 등의 물품을 운송 및 배송할 때 출고시점부터 반품까지 물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도, 습도, 충격 등의 데이터를 자체 개발한 OTQ(One Time QR-code) 디바이스로 수집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세 이력 확인을 통해 이슈가 발생할 경우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다”라며 “물류 전 과정의 가시성을 높여 물류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효율화하도록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