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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대전] 응축기 팬 특화 인버터…정밀 제어로 효율 높여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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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대전] 응축기 팬 특화 인버터…정밀 제어로 효율 높여

(주)승일일렉트로닉스, 하프코 2022 참가…항온항습기 컨트롤러, 인버터 전시

기사입력 2022-10-19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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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불편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기술과 제품은 발전을 거듭해왔다. 18일 킨텍스 제1전시장 1, 2B-2홀에서 개막한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하프코)에서도 냉동·공조 분야의 이러한 기술진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주)승일일렉트로닉스는 하프코에서 항온항습기 컨트롤러를 비롯해 응축기 팬 제어 인버터, 온·습도 센서, 미세먼지센서, 디지털 압력스위치 등을 전시했다.
[한국산업대전] 응축기 팬 특화 인버터…정밀 제어로 효율 높여

이 회사 유승엽 본부장은 “응축기 팬 제어 인버터는 올해 초에 출시한 신제품으로, 응축기 펜을 제어해 주는 인버터”라며, “일반적인 범용 인버터는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있었서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일반 인버터보다 냉동 공조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을 설계해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와 작동방법을 고민해 제조된 제품이기 때문에 제품을 설치하고 운용하고 적용하기에 수월해졌다는 사용자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에너지 효율성면에서도 효율 제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했다.

유 본부장은 온습도 관리도 원격 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주력 상품인 항온항습기 컨트롤러의 경우, 웹 기반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기존에 해왔던 모니터링 시스템의 경우 기전실 등에 작업자가 직접 방문해 제어해야만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비대면 근무 및 탄력 근무에 대해 경영주와 작업자들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앞으로는 원격관리 수요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21일까지 진행하는 하프코 2022는 한국산업대전(D.Ton), 국제 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함께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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