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달러 환율이 장 개장 시점에서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오전 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34분 현재 1달러 당 1,337원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 대비 2.5원 상승한 금액이다.
1월 진행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의사록 공개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임박 등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달러 환율, 1,337원 대로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24-02-21 10:36:5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