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폭을 키워가면서 941원 대 돌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 전망에 148엔 초반대까지 상승했다.
오후 12시 1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0.9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6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8.01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72엔 상승했다. 미국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940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하 전망에 148엔 초반대로 올라서
기사입력 2025-09-04 12:17:3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