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그리면서 928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59엔 대를 넘어서면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후 12시 5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8.0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9엔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3엔 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일본 정부가 엔화 매수의 환율 개입을 실시한 2024년 7월 이후 1년 6개월 새 최저치이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928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59엔 돌파
기사입력 2026-01-14 12:59:4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