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5원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33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의 정책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162엔 초반대로 소폭 내려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5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3.3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5.3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2.37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3엔 하락했다. 일본은행이 인플레이션 상황에 대한 정책 대응이 늦어진다는 우려가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5원 이상 상승하면서 933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 정책 우려에 162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26-07-10 12:00:2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