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25원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의 불안이 이어지면서 159엔 중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5.7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4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9엔 떨어졌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925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불안 지속되면서 159엔 중반대로 내려서
기사입력 2026-04-28 13:37: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