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솔베이 솔레시스(Solvay Solexis)는 탄산소다를 처음 개발한 기업으로 유명하다.
솔베이 솔레시스는 Fluid, Elastomers, PTFE 와 코팅, Melt 프로세서블 불소폴리머, 4가지 주요 사업 분야를 기반으로 전세계 50개 지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재 전문 기업이다. 우리나라의 R&D 직원수만 해도 300명 정도로 연구 기술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의 인지도 면에서는 미흡한 면이 있지만, 이탈리아의 뛰어난 소재 기술과 마케팅 전략은 배울점이 많다는 평가들이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폐수처리를 위한 적용 제품들과 오일 및 가스, 화학 프로세싱, 와이어 및 케이블, 필름을 생성하는 불소수지들”이며, “각 제품들은 절연과 부식, 누출을 막는 반도체 장비 제어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