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신우산업 최윤홍 사장이 박판에 리벳(rivet)과 너트의 체결과정을 직접 시연해 보이고 있다.
신우산업이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고 있는 리벳과 너트는 철,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 재료에 상관없이 고객이 원하는 사양으로 제작할 수 있다.
신우산업 최윤홍 사장은 "의료장비의 경우 어떤 상황에서도 녹이 슬면 안 된다"며 내약품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해 안정성을 높여준다"고 설명한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