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에서 복잡한 전력분배 아키텍처의 트래킹 및 시퀀싱을 단순화할 수 있는 싱글 파워 서플라이 트래킹 컨트롤러(모델명 LTC2927)를 개발 및 출시한다.
또한 개별 서플라이의 피드백 노드로 전류를 보내고, 출력을 통해 다른 서플라이나 마스터 신호를 트래킹 할 수 있으며, 저항 구성이 단순해 파워업 및 파워다운 때 다양한 파워 서플라이 프로파일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LTC2927은 FPGA, CPLD, DSP 등을 이용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