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SEMI(Semiconductor Equipment & Material International)가 주최하는 반도체박람회가 오는 12월에는 일본을 찾는다.
12월 7일부터 3일간 일본의 마쿠하리 메쎄에서 펼쳐지는 동경 반도체박람회(Semicon japan 2005, www.semi.org/japan)는 반도체관련 기술선진국에서 열리는 만큼 전 세계 바이어들이 집결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전시품목은 반도체 생산관련 장비 및 재료, 설비, 부품 등이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일본이 국내 반도체장비, 특히 재료업체들의 주요시장국 중 하나로써 국내 제품들의 기술수준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동경 반도체박람회, 선진기술과 비교 무대
기사입력 2005-11-14 1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