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금형인 화합의 장 마련, '제9회 금형의 날' 개최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금형인 화합의 장 마련, '제9회 금형의 날' 개최

前 금형조합 이사장 김학권 대표, ‘올해의 금형인’ 선정

기사입력 2005-11-18 10:57: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금형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금형산업의 최대 축제 ‘금형의 날’ 행사가 오늘(18일) 오후 6시부터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동섭)는 9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에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김동섭 금형조합 이사장, 우에다 가쯔히로 일본금형공업회 회장 등 각계 금형산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형의 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금형인’을 비롯해 대통령표창(2명), 국무총리표창(1명), 산업자원부장관표창(3명) 등 그간 금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한다.

영예의 ‘올해의 금형인’에는 금형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금형조합 이사장으로 9년간 재임한 공로를 인정돼 前 금형조합 이사장인 재영솔루텍(주) 김학권 대표이사가 선정됐고, 한·일 양국의 금형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일본금형공업회 우에다 가쯔히로 회장에게 새롭게 신설된 대통령표창 외국인 부문이 시상된다.

본 행사에 앞서서는 오후 2시부터 ‘변화의 시대, 금형업체 CEO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 3회 한·일 금형포럼이 개최된다.

산자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금형산업은 내수침체, 고유가, 환율급락 및 원자재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 수출 12억달러, 무역수지 흑자 10달러 초과달성할 전망이며, 부품·소재 산업의 대일 무역역조도 ’98년 이후 흑자를 기록, 올해 약 3억 6천달러의 대일 무역수지 흑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