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벨(주)(대표 장호성)은 4반세기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새로운 개발 조직을 활용해 각종 표준 호이스트, 비표준품 및 정밀공작기계로 가공·생산, 완벽한 계측 장비로 테스트해 공급하고 있다.
2003년 4월 1일부터 회사명을 반도종공(주)에서 한국고벨호이스트(주)로 개명하고 고품질·신뢰성 높은 품질을 제공하는 여건을 조성했다. 미국 수동크레인 1위 업체인 고벨(Gorbel)사와 전략적 기술제휴를 맺고 아시아에 고벨 수동크레인을 독점판매하고 있는 한국고벨(주)의 크레인은 특히 자동차 제조사에서 극찬을 받으며 신규라인에 전량 투입되고 있으며, PDP와 LCD 등의 디스플레이 산업체에 일본제품을 대신해 클린 룸(Clean room) 전용 크레인을 제작판매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 유일의 연구소를 운영해 품질개선 및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국내 운반하역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단일드럼 호이스트로는 국내최초로 200톤을 개발해 판매했으며, 국내 최고용량의 로드 테스트(load test) 설비(200톤)를 갖추고 있다.
홈페이지: www.korea-gorbel.com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