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한전공대 설립 관련, 학생수 1천 명 수준 될 듯
김예리 기자 2019.08.09한국전력은 (가칭)한전공대 와 관련, 올 하반기부터 학교법인 설립 등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8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전공대(가칭) 설립 및 법인 출연안’을 의결했다. 최..
태양광, 올해 보급목표 조기달성
박재영 기자 2019.08.08지난달 말까지 1.64GW(잠정치)의 태양광 설비가 신규로 설치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태양광 보급목표 1.63GW를 벌써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태양광 보급목표(1.42GW) 달성 시기(10월초)와 비교해도 약 2개월 빠르게 구축됐다. 규모..
가속페달 밟은 전기차, 배터리 시장도 함께 성장한다
김진성 기자 2019.08.052025년 전기차 판매를 감안한 EVB(전기차 배터리) 시장 규모는 888GWh(vs. 2015년 19GWh)으로 전망된다. 기존 대비 배터리 용량이 큰 모델들이 출시되면서 전기차 시장의 성장(2018~25년 연평균 +30.3%)보다 배터리 시장의 성장(+41.8%)이 ..
‘하수처리장 남는 열 지역난방 활용’
신상식 기자 2019.07.29‘미활용 에너지 열 활용으로 지역난방 열 공급’을 제안한 경기도 부천의 김종임씨와 임대현씨 등 7개 아이디어가 ‘새로운경기 제안공모 2019, 시군 창안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오후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전..
에너지 빈곤층 혜택 고려한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필요
김예리 기자 2019.07.29기후변화로 심화된 폭염으로 인해 올해 주택용 전기요금에 대해 누진구간을 확대하는 한시적 완화안이 채택됐다 이번에 채택한 한시적 개편안은 지난해와 비슷한 완화안으로, 현행 3단계인 누진구간의 1단계와 2단계를 각각 100kWh, 50kW..
전기차, 팔아야 하는 대상에서 타고 싶은 차량으로 전환 중
김진성 기자 2019.07.29그동안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이유는 각국 정부의 정책적인 영향이 컸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연비와 배기가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됐기 때문이다. 벌금을 피하기 위해 혹은 강제화된 판매 비율을 맞추기 위해..
다문화마을특구, 45억 원 투입 전선 1.3㎞ 지중화 사업 본격화
최수린 기자 2019.07.29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지역에 대한 지중화 사업이 추진된다.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원곡로 구간의 가공 전선과 통신선을 땅에 묻는 작업이다. 안산시는 한국전력공사 등과 협업을 통해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사구간은 다..
유휴전력으로 고효율 수소 생산 가능한 수전해 기술 개발
김예리 기자 2019.07.25수소 관련 세계 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1천460억 불(USD)의 천문학적인 규모다. 연평균 8%씩 성장, 2023년에는 약 2천억 불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신기후체제 출범 후, 전 세계는 무한 재생산 가능한 수소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단지 조성, 사업화보다 선결요인 단계적 해결이 우선
조해진 기자 2019.07.25정부는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20%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대규모 프로젝트를 위한 입지 및 경제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정부와 지자체는 대규모 단지 조성 및 유관 산업 활용이..
두산중공업, 미국 첫 소형모듈원전 만든다 '뉴스케일파워'와 협력
김우겸 기자 2019.07.24미국에서 처음 건설되는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 Reactor)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주기기를 제작, 공급한다. 두산중공업은 미국의 원자력발전 전문회사인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와 원자로 모듈 및 기타 기기 공급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