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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기계전] 다스코리아, 고품질 액세서리 부착한 협동로봇으로 시장 확대 나서

[2019 한국기계전] 다스코리아, 고품질 액세서리 부착한 협동로봇으로 시장 확대 나서

김진성 기자 2019.09.08

제조현장에서 로봇의 활용폭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1세대 산업용 로봇의 뒤들 이어 2세대 로봇인 협동로봇이 최근 로봇산업계의 주류로 빠르게 편입하고 있다.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일산 ..

초소형 다기능 브레인칩 개발로 신경회로 조절 가능해져

초소형 다기능 브레인칩 개발로 신경회로 조절 가능해져

김진성 기자 2019.09.07

뇌에 대한 이해를 통해 뇌질환을 정복하거나 뇌기능을 증강시키기 위해서는 뇌에서 발생하는 신호를 세포 하나하나 수준에서 정밀하게 측정해야 한다. 때문에 뇌에 칩을 삽입하거나 비침습적 영상기술로 신경신호를 측정하려는 연구가 활발하다. 이는 ..

[2019 한국기계전] (주)도호코리아, 산업용 장비에 첨단을 입혔다

[2019 한국기계전] (주)도호코리아, 산업용 장비에 첨단을 입혔다

조해진 기자 2019.09.07

1999년 설립 이래 산업용 기계와 로봇, 계측기 분야에 주력, 산업 자동화 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주)도호코리아(이하 '도호코리아')가 한국산업대전에 참가한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기계산업진..

불가리아 농업, ‘스마트팜’ 향해 발 내딛다

불가리아 농업, ‘스마트팜’ 향해 발 내딛다

최수린 기자 2019.09.07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이 앞장서 온 유럽의 ‘농업 스마트화’ 대열에 불가리아가 합류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인 ‘변화의 기로에 선 불가리아 농업, 어디까지 스마트해질까?’에서는 지난 5월 불가리아가 장관..

[2019 한국기계전] 세펙트, 국산 안전시스템으로 산업 안전 지킨다

[2019 한국기계전] 세펙트, 국산 안전시스템으로 산업 안전 지킨다

조해진 기자 2019.09.07

우리나라에서의 인식은 저조한 편이지만,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위해 안전제품 및 시스템 적용은 필수다. 다행히 최근 산업안전공단 및 기업 등에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향후 안전시스템 시장은 점차 넓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



화성 동진일반산업단지 심의 통과, 반도체 소재 자립기반 마련

화성 동진일반산업단지 심의 통과, 반도체 소재 자립기반 마련

이종수 기자 2019.09.06

일본 수출규제 반도체 소재인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고 있는 ㈜동진쎄미켐(이하 동진쎄미켐)이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일원에 조성하는 ‘화성 동진일반산업단지계획’이 조건부 통과돼 반도체 소재 자립 기반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경기도는 ..

대전 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률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기록

대전 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률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기록

이종수 기자 2019.09.06

대전 아파트값 상승률은 2011년 이후 최대 높은 0.26%를 기록했다. 대전의 유성구와 서구 및 중구에서 상승한 덕분이다.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발표한 주간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은 지난주와 유사한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

‘제5차 동방경제포럼’ 참석한 홍남기 부총리, 한-러 경제협력 소통

‘제5차 동방경제포럼’ 참석한 홍남기 부총리, 한-러 경제협력 소통

박시환 기자 2019.09.06

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제5차 동방경제포럼’이 개최됐다. 동방경제포럼은 신북방정책을 펼칠 기회의 장이다. 동북아 지역 각국 정상들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 지역 경제협력과 번영을 위한 연설과 질..

정부, 전 세계 생태계 영향 우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국제공조

김예리 기자 2019.09.0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 문제는 전 세계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국제적 공조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후쿠시마 원..

신용등급, ‘신용점수’로 변경 과거 신용등급 활용에 따른 문턱효과 완화 기대

신용등급, ‘신용점수’로 변경 과거 신용등급 활용에 따른 문턱효과 완화 기대

김지성 기자 2019.09.06

신용등급제가 아닌 '신용점수제'로 앞으로는 사용해야 한다. 신용평점이 664점인 A씨는 7등급(600-664점)에 해당해 대부분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거절 받을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나, 점수제에서는 6등급과 유사하게 취급받아 제도권 금융회사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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