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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샌드박스 성공위해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해야
박재영 기자 2019.02.26정부는 2월 11일 규제샌드박스 1호 사업인 도심 수소충전소 설치를 승인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ICT분야와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를 시행했으며 1월 17일 신청접수 첫날 19건의 과제신청이 이루어졌다. 전 세계 25개국 대부분이 규제샌..
태양광 산업 유망소재,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 및 경쟁력은?
조해진 기자 2019.02.26기후변화협약 대응 및 청정생산시스템에 대한 국제적 이행요구에 따라 청정에너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태양광 산업에 대한 꾸준한 지원과 정부 주도의 시범사업 확대 시행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산업연구원의 ‘4차..
원-엔화 환율, 결국 1,010원 대 붕괴되면서 올해 최저치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등으로 111엔 대 초반으로 상승
김진성 기자 2019.02.26하락세를 이어가던 원-엔화 환율이 결국 1,010원 대를 유지하지 못하고 1,008원 대로 떨어지고 말았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과 브렉시트 관련 호재로 인해 111엔 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
원·달러 환율, 위험선호 심리 회복 및 위안화 강세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 2019.02.2619일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 회복 및 위안화 강세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간 협상 마감 시한을 연장했다고 밝힘에 따라 위안화와 신흥 통화들이 강세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도 하락 우위 흐름 보일..
전기차 수요, 청신호 켜졌다
김진성 기자 2019.02.262019년 전기차 수요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많다. 미‧중 무역 분쟁, 미국 경제지표 부진 등 경기 둔화 시그널이 감지되는 것과 동시에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삭감도 시작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초 들어 전기차 수요 상승을 알리는 청신호도 감..
현재 SOFC 사업 구체적 확정된 바 없다
박재영 기자 2019.02.26한국경제 26일자 ‘수소발전도 결국…‘외국産 놀이터’라는 제하의 보도와 관련, 해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충북 진천 및 보은에 설치 추진 중인 연료전지 발전사업은 관련 발전사 등에 확인 결과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한국 제조업,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쟁력 잃어
신상식 기자 2019.02.26한국 제조업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로 주요 41개국의 제조업 노동생산성은 연 3.4%에서 3.5%로 증가했지만, 한국은 연 7%에서 2.8%로 급격히 낮아..
‘경기 불황’ 아슬아슬 제조업,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최수린 기자 2019.02.26제조업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관련 산업까지 견인한다는 점에서 국가 산업의 원동력으로 여겨진다. 제조업에서 시작된 혁신이 관련 서비스업을 지나 산업 전체로 확산한다는 점에서 ‘제조업’의 중요성은 날로 커져 왔다. 우리 제조업 또한 그동..
‘대형공사 등의 입찰방법 심의기준’ 개정 고시
이종수 기자 2019.02.26국토교통부는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한 일반공사도 일괄입찰(턴키), 기술제안입찰 대상에 포함하는 '대형공사 등의 입찰방법 심의기준'을 개정 25일 고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장대터널(3㎞ 이상), 특수교량, 대형건축물(연면적 3만㎡..
심층기획[Go! 스마트공장 Ⅰ] ‘제조업 혁신’ 5년, 현황과 성과
조해진 기자 2019.02.26정부는 지난해 12월, 오는 2022년 스마트공장 구축 목표를 2만 개에서 3만 개로 확대하며, 올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지난해 대비 2.6배 늘어난 3천428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6월부터 시작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비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