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시회
상승기류 제대로 탄 원-엔화 환율, 990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란 핵협정 갈등 불거지면서 소폭 하락
김진성 기자 2018.05.08한번 상승세를 탄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가파르게 이어지면서 순식간에 990원 대에 다시 올라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관계가 최근 불거지면서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원·달러 환율, 미국 이란 핵협정 결과 발표 대기하는 가운데 1,080원대 진입 시도 전망
신상식 기자 2018.05.08금일 환율은 미국의 이란 핵협정 파기 가능성에 국제 유가가 상승하며 1,080원대 진입이 시도될 전망이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 보다 2.95원 오른 1,079.3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란 핵협정 제재유예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위클리 Oil] 국제유가 영향, 국내제품 가격 상승세
조미정 기자 2018.05.085월 1주차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5원 상승한 1천557.3원/ℓ, 경유는 5.4원 오른 1천355.8원/ℓ, 등유는 1.1원 오른 908원/ℓ를 기록했다. 상품별 판매가격으로는 알뜰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4.1원 오른 1천5..
최저임금 인상에 이어 주 52시간 근로시간 시대 도래, 중소기업 대비책은?
김진성 기자 2018.05.08올해 최저임금의 16% 인상이라는 암초를 만났던 중소기업이 ‘근로시간 단축’이라는 또 하나의 큰 장벽에 맞닥뜨리게 됐다. 당장 시행되지는 않지만 다가오는 ‘주52시간 근로 시대’는 그동안 ‘일한 시간만큼 생산성이 향상된다’는 생각이 지배적..
파주 ‘제2개성공단’ 개발 검토 소식, 대림산업·현대산업 ‘화색’
김진성 기자 2018.05.08정부가 4월 27일 발표된 ‘판문점 선언’ 이후 남한에 남북 경제협력의 거점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기존 개성공단과의 차별점은 남한 접경지역에 단순 제조업이 아닌, 첨단산업을 유치한다는 점이다.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는 대상 지..
[모바일 On] 부진했던 아이폰X는 잊어라, 이제는 6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SE2에 관심 집중
김진성 기자 2018.05.08애플`의 2분기 매출액은 611억 달러, 영업이익 159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매출액 608 억 달러, 영업이익 158억 달러에 부합했으며, 1분기 당시 사측의 매출액 예상치였던 600~ 620억 달러에서 중간 수준의 실적을 시현하는데 성공했다. 최근 삼..
2017년 국내기업의 호실적, 착시현상에 불과해
조미정 기자 2018.05.07국내 경제를 지탱하는 주력업종들의 매출이 5년 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2017년 상장사 439개사 중 전체매출액 상위 6개 업종의 재무지표를 분석한 결과 4개 업종의 매출액이 2012년에 비해 감소했..
금속공작기계와 건설광산기계 등 산업기계 수출 연초 크게 증가
신상식 기자 2018.05.06창원지역의 올해 1분기 수출입동향조사 결과 수출은 43억785만 불(전년 동기 대비 -2.0%), 수입은 14억6천564만 불(+4.6%)해 총 교역액은 0.4% 감소한 57억7천349만 불을 기록했다. 이는 2005년 1분기(53억5천447만 불) 이후 최저 교역액이다..
내달 15일 경매 돌입하는 5G 주파수, SKT·KT·LG유플러스 중 승자는?
김진성 기자 2018.05.06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18년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계획 확정공고(안)’을 발표하고 5G 주파수 할당계획을 확정했다. 논란이 됐던 3.5GHz 주파수 대역 총량제한은 균등분배에 초점을 맞춰 100MHz로 결정했는데 과기정통..
염색사업장·소규모사업장 밀집지역 악취관리 어려워
김인환 기자 2018.05.05‘대기환경보전법’의 일부분으로 구성됐던 악취 관련 규정이 2004년 ‘악취방지법’이라는 하나의 법률로 제정됐다. 악취문제가 점차 사회문제화되면서 부터다. 현행 악취방지법을 보면 악취 규제가 필요한 지역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 지역 내 악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