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플랜트
[포토뉴스] 2019년 경제계 ‘중석몰촉의 기개로 잘 해 봅시다’
김진성 기자 2019.01.03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새해를 맞이하는 국내 경제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이낙연 국무총리 등..
미세먼지 대응 위해 노후차량 수도권 지역 운행 못한다
신상식 기자 2019.01.03다음달부터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노후차량은 수도권지역에서 운행할 수 없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제도적 기반이 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이하 ‘미세먼지 조례’)’를 3일자로 공포하고 2월 15일부터 시행한..
IT 산업의 필수 소재, 첨단산업용 희토류 관련 출원 ↑
김지성 기자 2019.01.0321세기 최고의 전략자원인 희토류는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열, 풍력 발전 등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핵심 소재다. 관련 특허 역시 활발하게 출원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희토류 관련 특허출원 건수는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
원-엔화 환율, 17개월 만에 1,050원 선 돌파…달러-엔화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 속에 109.3엔 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 2019.01.03원-엔화 환율이 하루 사이에 20원 이상 상승하면서 1,050원 대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109.3엔 대로 하락했다. 오후 2시 1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2.9..
지난 한해 수출 6천55억, 수입 5천350억 달러
박재영 기자 2019.01.032018년 수출은 6천54.7억 달러(5.5%), 수입은 5천349.9억 달러(11.8%)로 무역액 사상 최대안 1조1천405억 달러, 무역수지는 704.9억 달러로 10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일반기계·석유화학 품목도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한국은 미..
원·달러 환율,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1,120원대에서 상승 전망
신상식 기자 2019.01.033일 환율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1,120원대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과 유럽의 부진한 지표들과 함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간밤 안전자산 통화인 달러,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3일 오전 달러엔 환율이 10..
이란, 스타트업 주도로 ‘모바일 시장’ 확대 중
이아름 기자 2019.01.03개방적 소비 성향과 얼리어답터 성격을 가진 젊은 인구가 풍부한 이란에서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Kotra에 따르면, 2018년 이란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43.2%로 전년대비 한 단계 올라간 세계 33위 수준을 기록했..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규제 샌드박스 적용 통해 수소충전소 늘린다
신상식 기자 2019.01.03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도심 지역 내 수소충전소 설치를 허용한다. 그동안 수소충전소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의해 상업지역 내 설치가 불가했다. 하지만, 올해부터 산업부는 규제 샌드박스를 적용해 상업지역 내..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현대미포조선, 조선 글로벌 1위 명예지키기 나서
김진성 기자 2019.01.03지난해 국내 조선업계가 온탕과 냉탕을 오간 가운데, 지난해 미진했던 수주 분량이 올해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의 올해 업황에 옅게나마 청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현대중공업은 2018년 ..
화성 비봉 ‘34년 된 도시가스 배관 이전’…한국가스공사 vs 지역 관계자
최수린 기자 2019.01.03화성시 비봉면 구포리 일대에 매설돼있는 도시가스 배관 이전 문제를 두고 지역 주민과 공단 관계자, 화성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한국가스공사 사이에 긴 ‘책임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와 LH가 건설 부지 확보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