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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5년째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김원정 기자 2017.02.13쌀쌀한 겨울바람 속에서 산비탈을 오르며 연탄을 나르는 사람들의 온기가 주위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지멘스의 한국법인 지멘스㈜는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서울연탄은행을 찾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
한국NI, “차세대 LabVIEW 올해 공개할 것”
김원정 기자 2017.02.11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한국NI)는 세미콘코리아 2017에서 올해 NI Week에 랩뷰(LabVIEW)의 차세대 버전을 정식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랩뷰는 기존 랩뷰에 비해 직관적인 화면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개발시간을 단축시키고 시스템..
아시아 최대 규모 전선시험소 국내 설립 추진
김인환 기자 2017.02.09@IMG@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유관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이며 북미인증을 대표하는 UL (Underwriters Laboratories) 과 7일 미국 뉴욕현지에서 전선 및 케이블 (Wire & Cable) 에 대한 시..
스트라타시스, 다쏘시스템과 협력키로
김민솔 기자 2017.02.09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솔루션의 글로벌 기업 스트라타시스(Stratasys)는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을 위한 제조 파트의 성능과 효율성 개선 및 중량 최적화를 위한 차세대 디자인 툴 구현을 위해 다쏘시스템과 협력했다고 9일 발표했다. ..
코그넥스, 3D 비전·산업용 ID 업체 잇달아 인수
김원정 기자 2017.02.07머신비전 전문 기업 코그넥스(CGNX, 지사장 조재휘)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3D 비전 및 산업용 ID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치아로 테크놀로지(Chiaro Technologies, 이하 치아로)社와 웹스캔(Webscan)社을 인수했다고 7일 발표했다..
LS전선, 자회사 빌드윈에 케이블 시공사업 양도
이상미 기자 2017.02.07LS전선은 7일 자회사 빌드윈에 케이블 시공사업을 양도, 국내 최고의 전문시공회사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LS전선은 시공사업을 제조업에서 분리해 건설업 기반의 자회사인 빌드윈과 통합함으로써 전문화와 효율화를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한다는 ..
두산重, ‘탈황 폐수 무방류 시스템’으로 친환경 시장 공략
김진성 기자 2017.02.06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과 ‘탈황 폐수 무방류 시스템’(ZLD, Zero Liquid Discharge)을 영흥화력발전소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탈황 폐수 무방류 시스템’은 화력발전소의 탈황 시설에서 나오는 폐수를 역삼투압과 증발 방식..
두산重, ‘서비스 사업부문’ 신설
김진성 기자 2017.02.02두산중공업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발전서비스 사업을 담당하는 ‘서비스 사업부문’(Business Group, 이하 BG)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발전서비스 사업은 발전소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성능개선, 정비, 유지보수, 연료전환 등의..
LS전선, 美 GM 볼트 EV에 전기차 권선 공급
이상미 기자 2017.02.02LS전선이 미국 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에 사용되는 권선(구리 전선) 공급을 본격화 했다. 해외 전기차에 권선을 공급하는 국내 첫 사례다. 2일 LS전선에 따르면 권선은 전기차의 동력을 제공하는 구동모터에 코일 형태로 감겨 전기에너..
두산엔진, 33년만에 성과 선박엔진 생산 ‘1억 마력’ 돌파
김진성 기자 2017.01.20두산엔진은 20일, 창원 본사 조립공장에서 11G95ME-C타입의 10만 3천마력급 엔진 시운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선박용 대형엔진 생산 누계 1억 마력 돌파를 기록했다. 두산엔진의 2,989번째 생산품인 이 엔진은 삼성중공업에서 건조 중인 홍콩선사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