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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변전소 핵심기술 국산화 개발 세계 각지 ‘호평’
김예리 기자 2019.09.30똑똑한 변전소인 스마트변전소 핵심기술로 안정적인 국가 전력망을 갖게 될 전망이다. 최근 연이어 태풍이 발생, 수천 세대 이상의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덕분에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국내 연..
재활로봇 6주 사용하니 뇌성마비 환자 보행능력 개선돼
김진성 기자 2019.09.28기존 뇌졸중 등 신경손상 환자의 로봇재활 훈련은 하나의 로봇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큰 도움이 되기도 하고 효과가 없기도 했다. 특히 뇌성마비 환자의 경우 경직(spasticity)이 발목이나 무릎, 또는 양쪽 모두에 나타나 ..
세계 최초 인공지능 활용한 '가스터빈 감시 시스템' 개발
김예리 기자 2019.09.28세계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가스터빈 감시 시스템'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한국전력은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소에 한달 간 시스템 적용 후 신뢰성 검증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스터빈은 가스발전 건설비용의 30~50%를 차지하는 ..
시스템반도체 소재 ‘국산화’로 경쟁력 강화
신상식 기자 2019.09.25시스템 반도체 소재 독립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국산화'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은 오는 2022년까지 총 30억 원을 투입, 인듐갈륨비소 에피웨이퍼 및 초고속통신소자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는 초고속 ..
공장 굴뚝 내뿜는 미세먼지, 빛으로 감시
김인환 기자 2019.09.18정부혁신 과제의 하나로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 등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빛을 이용해 원격 측정하는 영국제 최신 분광장비가 도입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줄이기 위해 영국 국립물리연구소에서 제..
로봇 도입 제조기업, 산업 재해율 감소
박시환 기자 2019.09.16#1. 화장품 용기 생산업체 (주)연우는 6축 다관절로봇(4대) 도입과 연계한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기존 수작업 중심 공정을 로봇자동화 공정으로 변모시켜, 유해환경(화학연마)에서의 작업자 노출 문제를 해소했다. 화장품 부자재 중금속에 대한..
2022년까지 38억여 원 투입, 제설장비 ‘무인화 기술’ 개발
김예리 기자 2019.09.16공군 활주로 제설장비 무인화 기술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이 활주로 제설장비를 무인화하기 위해 특수임무차량의 원격운용 및 자율군집주행 기술개발에 착수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기계연 스마트산업기계연구실 차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용 전극, 수명 연장됐다
김진성 기자 2019.09.15통상 그래핀은 원료를 고온(약 500 oC-900 oC)에서 가스 상태로 구리 같은 금속 박판 위에 흡착시키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데 흡착 후 박판을 제거하고 다른 기판으로 옮기는 전사공정이 필요하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윤순길 교수(충남..
빛에 반응해 모양·색 변하는 마이크로 입자 개발 성공
김진성 기자 2019.09.14마이크로 입자의 모양과 색 변화 연구는 주로 약물전달이나 암세포 진단과 같은 생물학적 응용을 위해 산도(pH), 온도, 특정 생체분자 같은 물리화학적 자극과 관련해 주로 이뤄졌다. 하지만 이런 자극들은 의도하는 국소부위에만 전달하기 어렵고 자..
펨토초 레이저 활용 티타늄 표면처리 기술 개발
김예리 기자 2019.09.10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 전기의료기기연구센터 연구팀(정보수 선임연구원, 이병학 선임연구원)이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한 티타늄 표면처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