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한전 적자가 탈원전 영향때문은 아니다
김예리 기자 2019.02.25한전의 적자전환이 탈원전 영향이라는 국내 언론의 22일과 23일자 보도와 관련, 25일 한전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전 측은 연결기준 영업이익의 적자전환은 국제 연료가격의 급등이 주된 원인이며, 이로 인해 연료비가 2017년 대비 3..
반월·시화 산단 외 1곳‘스마트 선도 산업단지’선정
김인환 기자 2019.02.20경기도 안산시가 정부의‘스마트 선도 산단’선정에 대한 환영입장을 밝힌 뒤 혁신도시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안산시에 따르면, 반월·시화산업단지가 정부가 처음 도입하는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에 대해 ..
폭스바겐, 전기차·수소차 시장 공격적 확대 나선다
김진성 기자 2019.02.19폭스바겐은 최근 주말 전기/수소차 생산 로드맵(Sustainable E-mobility)을 발표했다. 2025년까지 80개의 전기/수소차를 도입해 그룹 내 신차 판매의 25%를 차지하고, 2030년에는 300개의 이상의 친환경차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2040년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 증가율 껑충, 2GW 시대 진입
박재영 기자 2019.02.15정부는 지난해 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1.7GW로 정했다. 지난해 1년도 안된 7월경 보급목표량을 조기 달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72%를 초과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원년인 지난 한 해 동안 보급목표의 172%에 해당..
에너지 관리, 예비율 높이기 보다는 ‘최적화’에 초점 맞춰야
김진성 기자 2019.02.14전 세계적으로 환경과 기존 화석에너지의 한계로 인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에너지원 발굴에 대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언급이 되고 있다. 이에 슈나이더일렉트릭 김경록 대표는..
[카드뉴스] 전기차 시장,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 참여로 속도 높인다
김진성 기자 2019.02.14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정부의 지원금 제도도 빠르게 정착되면서 이제 거리에서 전기차를 보는 것은 더 이상 신기한 일이 아니게 됐습니다. 특히, 내연기관 자동차 분야에서 절대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던 프리미엄급 완성차 브랜드에서도 최..
미국·유럽 전기차 판매, 가속페달 밟았다
김진성 기자 2019.02.12통상적 현상 뒤집고 1월에도 강세 보인 전기차 InsideEVs에 따르면 1월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1만7천40대를 기록했다. 전체 자동차 판매량은 동기간 1%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전기차의 성장세는 주목할 만하다. 올해 1월 성..
규제샌드박스 1호 ‘국회 수소충전소’ 설치
박재영 기자 2019.02.111월말 현재 운영 중인 전국의 수소충전소는 연구용 5개소를 포함해 16개소에 불과하다. 많은 국민들이 수소충전소에 대해 갖고 있는 막연한 불안감과 각종 불필요한 규제로 인해 확산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이달 설립 예정인 ‘수소충전소 ..
수소경제와 탄소섬유 시장, 2030년까지 지속 성장
이상미 기자 2019.02.11수소연료탱크에 쓰이는 탄소섬유에 대한 국내기술은 아직 선진국에 비해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향후 큰 성장이 예상되는 수소경제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소재부문 기술발전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이나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지적이..
화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연료전지' 미래에너지기술로 주목
김예리 기자 2019.02.07지구온난화에 이어 미세먼지까지, 지구 환경과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협하는 난제에 맞서 미래에너지기술 연구가 다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화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장치인 연료전지는 오염물질 배출이 없고 발전효율이 높아 친환경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