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신소재
수송기기의 경량화, 탄성계수와 강도의 동시 증가가 관건
김진성 기자 2019.01.16석탄이나 석유 등 화석에너지의 한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이에 대한 대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나 비행기 등 수송기기 분야의 경우 전기 등 내연기관에서 탈피한 새로운 엔진 개발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
[동영상뉴스] 한국 철강업계 “6천 억 달러 이상 수출 해냅시다”
김진성 기자 2019.01.11[나레이션 : 최수린 기자] ‘산업계의 쌀’로 불리며 우리나라의 산업계 판도를 바꾸는데 공헌한 철강산업은 최근 들어 보호무역주의와 과잉생산 등 국내외 시장의 변화가 급격하게 이뤄지면서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기해년 ..
[포토뉴스 ] 2019년은 철강의 미래 책임지는 도약의 해
김진성 기자 2019.01.10국내 산업의 중심축을 경공업에서 중공업으로 바꾸면서 국내 경제 발전의 큰 흐름을 이끌어온 철강업계가 새해를 맞이해 함께 덕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철강협회(이하 철강협회)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IT 산업의 필수 소재, 첨단산업용 희토류 관련 출원 ↑
김지성 기자 2019.01.0321세기 최고의 전략자원인 희토류는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열, 풍력 발전 등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핵심 소재다. 관련 특허 역시 활발하게 출원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희토류 관련 특허출원 건수는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
플라스틱 폐기물 사태, 업사이클 산업이 ‘해법’
박시환 기자 2018.12.24국내에는 약 100여개의 업사이클 브랜드가 있으나 시장 규모는 40억 원 미만, 재활용제품 매출규모 약 5조 원의 0.01% 수준으로 국내 업사이클 시장은 태동하는 단계에 있다. 국내 업사이클 기업의 대부분은 4년 미만의 신생기업, 연매출 5천만 원..
[VIMAF 2018] CB-Ceratizit, 카바이드와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김예리 기자 2018.12.13‘카바이드’ 소재는 단단한 재료와 비교적 부드러운 결합재로 구성된 합성물로 높은 내마모성과 열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고강도의 물질로 공구와 부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사용 수명의 연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소재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연 차량 2천여 대 개선명령
박재영 기자 2018.12.11미세먼지 고농도에 대비하기 위한 매연 특별단속을 전국 240여 곳에서 총 42만2천667대의 차량을 1개월에 걸쳐 단속한 결과, 기준초과 차량 1천918대에 대한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가 내려졌다. 환경부에 따르면, 단속 차량은 경유차 약 35만대, ..
유기 반도체 기반 트랜지스터, 액정 물질 특성 이용해서 개발
김진성 기자 2018.12.08액정(liquid crystal)은 고체의 결정성과 액체의 유동성을 동시에 지닌 물질로, TV와 컴퓨터를 비롯해 휴대전화기, 전광판 등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이렇게 액정이 디스플레이의 필수 소재가 된 것은 우수..
나노융합산업 기업 수 늘었다
박재영 기자 2018.11.30지난해 국내 나노융합기업 수는 717개, 매출액은 145조1천957억 원으로 집계됐다. 고용인원은 15만1천40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6.5%, 7.5%, 0.4% 증가했다. 나노융합기업중 중소기업이 88.9%(637개)를 차지한다. 나노소재 기업이 333개(46.4%..
한국 철강산업, 양적 성장전략에서 벗어나 생태계 구축으로 나서야
김진성 기자 2018.11.23‘산업의 쌀’이라고 불리우는 철은 국내 경제발전의 큰 축을 담당했던 산업이지만, 최근 들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함께 공급과잉으로 인해 예전만큼의 경쟁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