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중기청, 고용과 수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최시영 기자 2016.01.05고성장기업 육성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 중이다. 고용효과가 높은 고성장기업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500개씩 총 1천500개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수출마케팅, 정책자금, 연구·개발(이하 R&D)을 패키지 방식으로 3년간 약 1.2조원의 재원..
올해 수출, ‘G2 소비시장’ 주목
홍보영 기자 2016.01.05한국 수출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세계 교역량 감소, 저유가로 인한 수출입 단가하락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여기에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의 성장세 둔화, 엔화와 유로화 약세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더했다. 2016년 우리를 둘러싼 ..
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VIM) 시장 중장기 전략 필요
홍보영 기자 2016.01.05한국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베트남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10년 이후 거의 매년 두 자릿수 수출증가율을 기록한 가운데 2015년 10월 말까지 전년 동기 대비 27.8%의 증가율을 보이며 베트남은 일본을 제치고 우리의 제4위 수출 대상국으로..
국내 코팅·접착·필름 산업을 한 자리에서
홍보영 기자 2016.01.05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이 개최된다. 8회째 진행 중인 본 행사는 매년 구성 컨텐츠가 다양해지고 있다.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은 제조업의 기반산업인 접착‧코팅‧필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 가치를 높이는데 그..
[Technical News] 태양전지 효율 높이는 미세전극 인쇄 기술 개발
김진성 기자 2016.01.05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국내 연구진이 정전기를 이용해 태양전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미세전극 인쇄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부경대 신동윤 교수 연구팀은 미세 전극을 태양전지에 인쇄하기 위한 차세대 공정 및..
충남도, 융·복합 디스플레이 산업 급물살 탄다
김진성 기자 2016.01.05충남도의 ‘융·복합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허브구축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17년 광역경제권 거점기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19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카 등 자동차 및 상업용·의료용 웨어러블 디스플레..
현대적 백색 가전 설계에서 인버터 IPM기술의 역할
김진성 기자 2016.01.05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백색 가전 시장에서 제조사들에 대한 요구가 날로 까다로워지고 있다. 에너지를 대폭 절감하면서도 보다 간소화된 폼 팩터를 원하는 설계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잘 실행해야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뿐 아니라 튼튼하고 ..
특허청, 건강·환경분야 심사 전담팀 신설
김진성 기자 2016.01.05특허청(청장 최동규)은 건강 및 환경 관련 기술에 대한 심사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건강 및 환경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심사를 전담하는 ‘자원재생 심사팀’을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로 신설된 ‘자원재생 심사팀’은 현..
최첨단 가속기 핵심기술 개발 착수
홍보영 기자 2016.01.05세계 산업·의료용 가속기 시장은 연간 5.4조 규모로 매년 약 10% 성장세를 보이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독일 지멘스의 암진단 장비인 PET가 CERN 가속기 파생기술이 대표적 예다. 정부도 이에따라 올해부터 대형가속기 핵심부품을 개발해 상용화하고..
[1월4일] 中 제조업 지표 5개월 연속 위축(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 2016.01.054일 비철금속 시장은 중동 긴장감 고조로 인한 달러화 강세와 중국 및 미국의 제조업 지표 악화로 인해 대부분의 품목이 하락했다. Copper는 4일 $4,700대 초반으로 장을 시작한 뒤 장 시작과 동시에 $4,600대 중반까지 하락했다. 주말에 ..
많이 본 뉴스
-
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 발표…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
[비철금속 시황] 알루미늄 상승·구리 약세… 재고 증가·중동 리스크 겹치며 혼조
-
[KOREA PACK & ICPI WEEK 2026] 국가바이오혁신위 사무국, ‘KOREA PACK & ICPI Week 2026’ 현장 방문
-
[비철금속 시황] 구리 가격 상승·알루미늄 조정… 휴전 합의에도 재고 증가에 방향 엇갈려
-
국가 AI 주권, ‘추론 인프라’에 달렸다… K-NPU 생태계 구축 ‘골든타임’
-
[AI의 선택] 출퇴근 ‘지옥철’ 혼잡, 원인은 노인이 아니라 사회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