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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공공기관 최초 음성대화형 인공지능 로봇 선보여

한전, 공공기관 최초 음성대화형 인공지능 로봇 선보여

김진성 기자 2017.09.28

고객응대를 하는 로봇이 등장했다. 한국전력은 28일 한전 서초지사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한 음성대화형 인공지능 로봇인 '파워봇'의 고객응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환익 한전 사장 등 한전 주요 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리대·팬티라이너 인체위해성 검사결과 발표

생리대·팬티라이너 인체위해성 검사결과 발표

김인환 기자 2017.09.28

시중 유통 중인 생리대에 존재하는 인체 위해성이 높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10종에 대한 전수조사와 위해평가를 벌인 결과, VOCs 검출량이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낮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리대 안전성에 대한 ..

전시산업 영화산업 ‘추월’…2016년도 매출액 3조 원 넘어

전시산업 영화산업 ‘추월’…2016년도 매출액 3조 원 넘어

김인환 기자 2017.09.28

소위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표현되는 전시산업에 전 세계 각국이 집중하고 있다. 한국 역시 코엑스-잠실 지구 건립, 킨텍스 제3전시장 사업 계획 등의 인프라 확충 노력을 통해 전시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

원-엔화 환율, 1,015원 대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세제개편 힘입어 113엔 턱밑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 2017.09.28

원-엔화 환율이 사흘 연속으로 1,010원 대 이상을 기록하면서 뚝심을 발휘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 현지에서 금리인상 등의 발언이 쏟아져 나오면서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25분 현재 100엔 당..

[환율 전망] 원 달러 환율 상승…미 세제개편안에 대한 기대로 1,140원대 초반 상승 전망

[환율 전망] 원 달러 환율 상승…미 세제개편안에 대한 기대로 1,140원대 초반 상승 전망

김인환 기자 2017.09.28

▶ 전일동향 : 환율은 전일 대비 3.9원 상승한 1,140.7원으로 마감 이날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에 1,140원선까지 상승했다. 이날 환율은 재닛 옐런 미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1,130원대 후반을 중..



4분기 제조업, 통상마찰·북핵리스크 극복 못하고 체감경기 후퇴

4분기 제조업, 통상마찰·북핵리스크 극복 못하고 체감경기 후퇴

김진성 기자 2017.09.28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있지만 제조업계는 풍성함 보다는 스산함이 더욱 크게 자리하고 있다. 미국‧중국과는 통상마찰을 빚고 있고, 북핵리스크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제조업계를 둘러싸고 있는 한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

LS전선, AIIB 차관 프로젝트의 '물꼬' 추가 수주 기대

김민솔 기자 2017.09.28

LS전선은 방글라데시 전력청으로부터 4천600만 달러(약 524억 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설립 후 최초로 승인한 차관 프로젝트 중 하나다. AIIB는 지난 해 6월, 방글라데시와 인..

두산, 메이저리그와 손잡고 북미지역 마케팅 강화

김진성 기자 2017.09.28

두산이 미국 메이저리그(Major League Baseball, 이하 MLB)와 손을 잡고 북미 지역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두산밥캣과 두산산업차량, 두산퓨얼셀 등 북미지역에 사업장을 둔 두산 계열사들은 2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MLB ..

새정부의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나쁨일수 줄일까

새정부의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나쁨일수 줄일까

김민솔 기자 2017.09.28

2005년 이전의 노후 경유차 286만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통한 저공해화와 2022년까지 친환경차 220만대 보급 등 정부의 미세먼지 종합대책이 나왔다. 정부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국내 배출량 30% 감축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정부는 26일 국..

현대건설,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황금알’ 껴안았다

현대건설,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황금알’ 껴안았다

김진성 기자 2017.09.28

강남지역 재건축 분야의 격전지로 알려진 반포주공 1단지 재건축 사업은 결국 현대건설이 최종 승자로 군림하게 됐다. 2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은 2천193표 중 1천295표를 얻어 886표를 얻는데 그친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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