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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3D 프린팅, 제조업 영역 편입 ‘시간문제’
김진성 기자 2016.02.04그동안 제조업 영역에서 주로 시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됐던 3D 프린팅 기술이 조만간 본격적으로 제조업에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3D 프린팅 기술에 대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3D 프린터 제조업체인 스트라타시스의 국내 총판인 (..
단독[김현지 기자의 아웃사이더] “묻지마 연구해야 한국 경제 산다”①
김현지 기자 2016.02.04BBC리서치는 2014년 전 세계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시장 규모가 62억2천900만 달러였다면, 올해는 88억5천400만 달러에서 2019년에는 152억7천900만 달러까지 규모가 커질 것으로 밝혔다. 인공지능을 향한 관심도를 입증하듯 한..
MGI, 세계 최초 단열시스템에 멜라민폼 적용
김우겸 기자 2016.02.03최첨단 엔지니어링 기술과 노하우 등의 여러 프로젝트를 거쳐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MGI사는 멜라민폼 생산업체인 SINOYQX에의 멜라민폼 절연을 자사의 LNG 연료 탱크 절연 시스템에 투입시키기로 했다. MGI사는 냉·온 절연에 적용되던 IMO..
‘방위산업 이차보전 융자사업’ 올해 지원 범위 확대
김진성 기자 2016.02.03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올해 방위산업 이차보전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방산 분야 기업의 경영 안정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지원범위도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은 방산 전용설비 뿐 아니라 민수와 방위산업에 공통으로 ..
수출여건 회복 위해 관련부처 협업 필요
최시영 기자 2016.02.03올해 대외 수출여건이 악화돼 주력품목의 수출 회복이 더뎌지고 있어 신규유망품목 수출확대가 절박한 상황이다. 관련부처들도 현재 상황의 위중함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수출품목의 다변화에 전력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산..
국가별 수요 직종 천차만별, 맞춤형 전략 필요
홍보영 기자 2016.02.03선진국의 IT 전문가·중동의 건설플랜트 엔지니어·동남아의 중간관리자 등 해외 20개 국가에서 방한한 전문가들이 국가별로 수요 직종이 달라 맞춤형 취업지원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해외취업확대전략회의에서 의견을 내놨다. KOTRA와 산업인력공..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으로 창업과제 시너지 효과 높인다
최시영 기자 2016.02.03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지난해 창업기업 및 1인 창조기업이 신청한 과제 중 사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은 1천 230개 과제를 선정해 1천 564억 원을 지원한 결과 매출, 수출, 고용이 증가해 중기청에서 올해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되면 ‘공장’ 신·증축 불편 해소
이종수 기자 2016.02.03오는 12일부터 민간이 녹지·관리지역의 일부를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해 줄 것을 지자체에 제안해 지정되면 건폐율 등을 완화 받아 지구 내 공장을 신·증축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계획적 개발을 전제로 공장 건축규제를 완화하는 ..
이란 경제재제 해제, 韓 수출확대 계기
이은실 기자 2016.02.03정부는 경제공동위원회 개최를 위해 범부처 합동으로 산업·무역·중소기업, 에너지·자원, 건설·환경, 해운·항만, 보건·의료, 금융·재정·관세, 문화·ICT·과학기술·전자정부 등 7개 분과를 구성 건과 전자무역시스템 구축, 중소기업 협력, 금융..
에너지공기업과 중소·중견기업 동반 해외진출 지원
이은실 기자 2016.02.03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신재생발전사업자의 계통접속 애로해소와 소규모 사업자 지원을 위해 변전소당 신재생발전 접속용량을 현행 75㎿에서 최대 100㎿로 확대하고 100㎾ 미만의 소규모 신재생발전 접속공사비를 27% 인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