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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요 수입 품목에서 한국 브랜드 인지도 상승해
이아름 기자 2018.09.26제조산업이 쇠퇴하고 있는 호주가 주로 수입하는 품목으로는 자동차, 정유, 텔레커뮤니케이션 장비 및 휴대전화, 컴퓨터 등의 통신 물품 등인데, 이 분야에서 한국산 제품이 현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Kotra 자료에 따르면 한국기업의 성공적..
슝안신구, 공공서비스·도시관리 등 일상생활 영역에 중점 둔 ‘중국형 스마트시티’
신상식 기자 2018.09.26슝안신구는 중국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개발전략인 ‘징진지 협동발전’의 일환으로, 베이징의 혁신자원을 적극 도입해 역내 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허베이는 그동안 베이징과 톈..
[그래픽뉴스] 산업부문 원료용 에너지 소비 늘어
박재영 기자 2018.09.26산업부문 원료용 소비 증가로 전체 에너지소비는 증가했으나 에너지절약과 효율제고 노력으로 수송, 건물, 가구의 단위당 에너지소비량은 줄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총조사를 한 결과다. 약 4만 개의 부문별 최종소비자 표본을 대상으로 201..
[9월25일] 중국 증시 하락에 비철금속 압박(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 2018.09.2625일 비철금속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으나, 대부분 보합권에서 장을 마감했다. 전기동, 납, 아연은 하락한 반면, 알루미늄과 니켈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중국이 휴일을 끝내고 미국과 중국의 새로운 무역관세 부과 이후 첫 거래일이었는데, 무역관..
“수소경제 실현, 수소전기차 보급 통한 수소 수요 확대 우선시 돼야”
신상식 기자 2018.09.26수소경제란 용어는 2002년 제레미 리프스킨이 화석연료 고갈과 환경문제 대두에 따라 저술한 동명의 저서에서 처음 사용됐으며, 2015년 세계에너지기구(IEA)가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미래 에너지로 수소를 지목하면서 다시 부상했다. 최근..
국제 무역사기 '보다 다양해지고 대담, 치밀하기까지'
이상미 기자 2018.09.26#1. 철체사물함 취급하는 국내기업 A사는, 필리핀의 바이어 B사로부터 물품을 주문 받았다. 바이어는 물품의 수령이 시급하니 A사가 운송료를 지불하고 운송편을 신속히 확보할 것을 요청했고, 운송료는 나중에 구매대금에 합산하겠다고 제안했다. 그 ..
제조강국 도약하는 중국, 제조업 혁신센터 9곳 건립
이겨라 기자 2018.09.26중국 제조업 혁신지수 공개와 함께, 중국 제조업 혁신연맹 출범을 알리는 '2018 중국제조업 혁신대회'가 광저우에서 열렸다. 제조강국을 향한 중국의 의지가 엿보인다. 제조강국 건설은 혁신 드라이브 발전이 핵심 사안이다. 인민망은 23일, ..
현대기아차, 중국 시장에 대한 과도한 우려에서 벗어나
김진성 기자 2018.09.26중국 자동차 수요가 부진하다. 특히 7~8월의 경우 높은 기저효과까지 더해지며 약 7% 판매가 감소했다. 이와 관련해 중국 자동차 주가는 물론 국내에 중국 지역 매출 비중이 높은 자동차 부품 회사들의 주가 역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