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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드뉴스] 정치, 경제의 발목을 붙잡지 말라
김진성 기자 2016.12.28[카드뉴스] 정치, 경제의 발목을 붙잡지 말라 늦가을 드러난 국정농단 사건은 모든 국민들을 깊은 실의에 빠트렸으며, 그때부터 밝혀진 광장의 촛불은 연말을 맞이하는 지금까지도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과 함께 우리나라의..
특허심판분쟁, 심판 패스트트랙으로 속도 빨라져
김진성 기자 2016.12.27특허분쟁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시행된 심판 패스트트랙이 빠르게 정착해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특허심판원에 따르면 2015년 11월~2016년 11월까지 심판 패스트트랙 신청 건수는 429건(월평균 33건)..
자동차 제작시 환경위반 행위, 제지 강력해진다
김진성 기자 2016.12.27지난해 자동차 업계를 들썩이게 했던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및 인증서류위조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환경부가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2015.11.26)과 인증서류..
조달청, 자가품질보증물품 지정
김진성 기자 2016.12.27조달청이 ‘품질관리 잘한’ 29개 제품을 자가품질보증물품으로 지정했다. 3개사의 7개 제품이 신규 지정됐고 갱신심사 재지정은 10개사 22개 제품이다. 조달청은 스스로 품질관리를 잘하는 중소 조달업체 13개사, 29개 제품을..
정치상황 급변, 기관들도 경제성장률 수정 연이어
김진성 기자 2016.12.27한국경제는 현재 심각한 불황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예상치 못한 정치 불확실성이 가계와 기업의 경제심리를 악화시켜 내수 부문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민간소비와 설비투자의 침체 강도는 경제가 감내할..
영업비밀관리시스템 사용자, 3년 새 10배 증가
김진성 기자 2016.12.26아이디어의 가치가 시장에서 점점 더 큰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영업비밀에 대한 중요성 역시 확대되고 있다. 이에, 이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업의 수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영업비밀 ..
두산중공업, 4분기에만 5조원 이상 수주 랠리
김진성 기자 2016.12.26두산중공업은 인도 현지법인 두산파워시스템즈인디아(DPSI, Doosan power systems India)가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주(州) 정부 발전공사로부터 총 2조 8천억 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2곳에 대한 수주통보서(NOA, Notice o..
한·중 FTA 1년, 중국내 한국시장 위상 어떻게 바뀌었나?
김진성 기자 2016.12.26한‧중 FTA 발효 후 2016년 1~10월 동안 한국은 중국 내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했고, 중국 지역별로 대(對)한국 수입비중이 전년동기대비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따르면, FTA 발효 이후에도..
소상공인 보호, 대기업 규제 통해서만 가능
김진성 기자 2016.12.26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이들을 위해 정부의 고용 안정 및 사회안전망 정책이 필요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소상공인정책에 대..
반사경으로 레이저 무기 타격 정확도를 높인다
김진성 기자 2016.12.25국내 연구진이 레이저 무기를 가동할 때 나오는 뜨거운 열에도 변형되지 않으면서 무기의 타격 정확도까지 높일 수 있는 반사경을 개발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직무대행 박상열) 우주광학센터 연구팀은 한국기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