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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덕산식품, ‘정직’과 ‘원칙’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한다
최시영 기자 2017.05.06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 하더라도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면 사람들은 그 음식을 외면해 버린다. 한국 고유의 음식 중 떡도 그 예외가 될 순 없다. 1992년 창립 이래 주식회사 덕산식품(이하 덕산식품)은 ‘떡·면류의 ..
[RICE SHOW 2017] 밥닥, 전통음식 테이크아웃 HMR 상품 선 보인다
이상미 기자 2017.05.04건강한 한식을 떡볶이나 순대처럼 길거리에서 쉽게 먹을 수 없을까. 이런 작은 생각으로 시작해 사업화를 한 기업이 있다. 전통음식을 테이크아웃 상품화하는 (주)밥닥이 그 주인공. 나라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음식이 ..
[RICE SHOW 2017] 사임당푸드, 우보천리(牛步千里)의 마음가짐으로 전통 계승
김인환 기자 2017.05.03한국인의 주식 ‘쌀’은 양식과 혼합돼 퓨전 음식으로 재탄생하거나 다양한 식품에 활용되고 있다. 그 중 예로부터 경사날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해 이웃과 나눠먹던 ‘떡’은 한국인의 정서가 가장 잘 담겨 있는 음식이라고 말할..
[RICE SHOW 2017] 대흥식품, 건강한 단맛으로 전 세계 식탁 사로잡는다
최시영 기자 2017.04.28현대인들은 자극적인 음식으로 인해 여러 가지 병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나 당도가 높은 음식은 당뇨, 고혈압, 비만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설탕, 올리고당, 물엿 등 단맛을 내는 음식 조미료에 대해 관심을 갖..
[RICE SHOW 2017] 느린건조(주), 쌀에 채소의 영향 더한다
최시영 기자 2017.04.28‘빨리빨리’를 외치는 한국사회에 맞춰 ‘패스트푸드’가 바쁜 현대인들의 식사를 전담해 왔다. 그러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슬로우 푸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농업회사법인인 느린건조(주)(이하 느린..
[RICE SHOW 2017]1932 포천일동막걸리, 한국 전통 막걸리 고급화 앞장선다
최시영 기자 2017.04.26한국의 전통주인 막걸리는 쌀이 주원료가 되기 때문에 어떤 쌀을 사용하고 공정과정을 거치는지에 따라 맛이 결정된다. 이에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포천시의 쌀과 전통누룩에서 균주를 뽑고 합성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원료를 사용하고..
[RICE SHOW 2017]화요, 전통 제조방식·현대적 디자인으로 소비자 사로잡아
이상미 기자 2017.04.26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한국의 전통 문화를 접목시켜 글로벌 주류회사와 경쟁하고 있는 '화요'가 그렇다. 화요는 도자기 제조업체인 광주요를 모그룹으로 탄생한 주류 제조기업이다. 한국 도자문화를 선도한 광주요에 ..
환경센서, 배터리 없이도 작동 가능해졌다
김진성 기자 2017.04.22외부에서 전원을 공급하지 않아도 스스로 주변 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해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센서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배터리 없이 지속적으로 환경요소의 변화 양상을 실시간으로 관측, 분석, 표시할 수 있는 ..
[BUTECH 2017] 테라테크, 매년 전시 참가 ‘판매완료’ 행진
김민솔 기자 2017.04.21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의 바람은 비즈니스를 통한 매출 상승이다. ‘완판’은 꿈도 못 꾼다. 이 가운데 매년 참가하는 전시회마다 ‘판매완료’ 기록을 갱신하며 끝없는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기업이 있다. 2005년 7월 창립..
아시아 13개국 특허청장, ‘대전선언문’ 채택
김진성 기자 2017.04.11지식재산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지역 13개국의 특허 담당 부처의 수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지식재산과 관련된 사안에서 한 목소리를 낼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채택한다.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