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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티원(ITONE), 코닛·코보 앞세워 건설현장 스마트화 이끈다
김진성 기자 2025.09.20건설현장의 경우 일반 제조업에 비해 이동거리가 길고, 이동의 횟수도 잦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의 스마트 기술이 필요하지만, 아직 현장에서 원하는 수준의 스마트화는 이뤄지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17일 개막해 19일까지..
커넥티드카, AI만나 새로운 지형도 그린다
김진성 기자 2025.09.15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자동차에 연결성을 부여하는 차세대 자동차 기술인 커넥티드 카는 운전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안전성의 강화와 차량 관리 효율성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완성차 및 ..
금융업계의 아세안 시장 진출, 현지 한국기업 많은 곳부터 공략해야
김진성 기자 2025.08.19한국의 시중은행을 비롯한 금융기업들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신용도와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이에 국내 기업의 수출다변화의 대상으로 아세안 지역이 지목되고 있는 만큼 국내 상업은행도 아세안지역으..
KDI "올해 경제 성장률 0.8%…건설투자 부진 여파"
임지원 기자 2025.08.13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0%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경기 부양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건설투자 부진이 주요 제약 요인으로 지목되며 지난 5월 발표한 상반기 경제전망 수치를 그대로..
과기정통부, 디지털 트윈 중복 개발 막고 상호운용성 표준 마련한다
김대은 기자 2025.07.22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5단계 기술까지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의 양승주 사무관은 22일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그리고..
조선산업 ESG, 조선해운 넘어 전후방 밸류체인 전 영역 아울러야
김진성 기자 2025.07.19조선 분야는 중후장대 분야를 대표하는 업종인 만큼 온실가스 규제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50년까지 Net-Zero의 실현을 목표로 세우고 2030년까지 2008년 대비 20%, 2040년까지 70% 감축한다는..
중견기업의 탄소중립, 디지털화(DX)로 속도낸다
김진성 기자 2025.07.13탄소중립은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이제 모든 기업들이 안고가야 할 공통의 과제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이를 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디지털화(DX)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산업통상자원부..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개막, “한국 드론 산업 위기, 산학연관군 협력 필요”
김대은 기자 2025.07.09한국 무인이동체 산업의 현재를 살피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UWC 2025)’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9일 막을 올렸다. UWC 2025는 한국항공우주산업(..
'핸즈프리' 스마트 안전모… 무전기 없이 PoC·DMR 듀얼 통신 지원
임지원 기자 2025.07.077일 개막한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5)'에서 아스가드 주식회사가 일체형 스마트 안전모 'TUGU'를 선보였다. TUGU는 IoT 및 ICT 기술을 활용해 위치 관제, 음성 통신, 환경 감지 기능이 일체화된 ..
피지컬 AI 돌풍…‘제조업 강국’ 한국, 기회 놓치면 위기 직면
김대은 기자 2025.06.17생성형 AI(인공지능)는 ICT 산업을 넘어 사회 전반의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미·중을 비롯한 각국은 ‘AI 기술패권’의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술 표준·글로벌 규제·산업 주도권을 둘러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