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메트리얼툴즈(material tools)는 초경 솔리드 드릴(cemented carbide solid drill)인 ‘미라클 WSTAR’시리즈에 조각칼날 직경 1.0~3.0mm 미만의 극소형 'WSTAR MWS형'을 추가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텐인리스 강철이나, 조각인경이 2.0mm 미만의 재료를 절삭할 때 안정적으로 가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심의 두께나 구폭, 뒤틀림각을 조정 설계해 절삭 후 쓰레기를 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N계 코팅처리로 내열성과 부착강도를 높였기 때문에 공구의 수명도 대폭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5배의 깊이를 가공할 수 있는 타입과, 12배의 깊이를 가공할 수 있는 타입으로 나누어 발매될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