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ST)는 저가형 어플리케이션 개발 툴인 ‘RLink’를 출시했다.
ST는 “이 신형 개발툴의 권장 가격이 59달러이며, 특히 서로 다른 제품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개발자들은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8비트에서부터 32비트에 이르는 ST의 3 가지 주요 MCU 제품군에 있는 마이크로컨트롤러 중에서 어플리케이션에 맞는 디바이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형 개발툴의 초소형 하드웨어는 RIDE(Raisonanc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에 의해 구동되며, 컴파일러, 어셈블러, 링커, 디버거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 툴을 직관적 GUI(graphical user interface)를 통해 제어한다.
RIDE는 관련 C 또는 C/C++ 툴세트의 완전한 통합, 프로젝트 관리, 코드 편집기, SIMICE 명령 세트 시뮬레이터 및 고급 언어 디버거를 제공하여 STR7, µPSD 및 ST7 마이크로컨트롤러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디버깅을 지원한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