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포장기자재전2006에 참가한 (주)대성포장기계는 3면 자동포장기 DS-281을 출품했다.
삼면포장기는 우리가 손쉽게 볼 수 있는 봉투 과자의 위아래와 뒷부분을 접합하는데 쓰이는 일반적인 기기다. 하지만 대성의 DS-281은 접합부에 인공지능 서버를 장착해 공정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인 차별화된 제품이다. 기존의 포장기는 분당 100개 정도를 생산했는데 이 장비는 4배정도의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현재 대성의 3면 자동포장기는 롯데, 요쿠르트, 해태 등 대기업 식품포장 공정에 사용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