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 비머스(Bemis)사의 한국 총판인 길벗은 코리아팩 2006에 Clysar HPG/ABL을 전시했다.
Clysar HPG은 투명도와 튼튼한 포장이 요구되는 곳에 주로 사용 되며, Clysar ABL은 높이가 있는 제품이나 특별한 모양을 가진 제품 포장에 주로 사용된다. L자형 실러나 자동 사이드 실러 포장기에서 작업성이 뛰어나다.
길벗 강선희 대표는 “10년을 자랑하는 Clysar HPG/ABL은 선형저밀도폴리에틸렌(LLDPE)으로 만든 강하고, 투명한 이축연신의 수축 필름으로 가교공정을 거쳐 어떠한 작업조건에서도 뛰어난 내구성과 포장 후 시간이 지난 뒤에도 탄력성이 우수하다.”고 설명한다.
길벗은 미국 비머스(Bemis)사의 한국 총판으로서 Clysar 열 수축 필름을 비롯한 육가공, 라미네이팅 필름 등 여러 용도의 포장용 필름, 그리고 해외 우수 포장기계 회사와 연계해 각종 포장기계를 수입, 국내 포장업계에 공급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정은미 기자(21cindiun@daara.co.kr)
길벗, 뛰어난 탄력성의 수축필름
기사입력 2006-03-23 19: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