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회로산업전 2006] 금강산도 식후경 독일계 기업인 슈몰 퍼시픽 아시아의 부스에는 맥주와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스낵바가 마련돼 지나가는 사람의 발을 잡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매년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미디어다아라 이창민 기자(lcm7575@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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