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환경과 인간의 조화’라는 슬로건 아래 지구환경을 더 푸르고 맑게 가꿔나가겠다는 환경기업 호리바코리아(대표 이경규, www.horiba.co.kr)는 일본 HORIBA와 프랑스 HORIBA JOBIN YVON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 및 사후 관리를 하고 있다.
호리바코리아에서 제28회 국제환경기술전시회에 선보인 이동형 가스분석기 PG-250A는 이동형임에도 불구하고 분석능력이 랙타입의 고정형 가스분석기와 동일한 신뢰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타사 휴대용 장비와 다르게 5가지 성분을 동시에 분석 및 각 성분에 따르는 최적의 분석방법과 별개의 셀(Cell)과 디텍터(Detector)로 구성돼 있다. 5가지 성분을 분석원리를 적용해 질소산화물(NOx)은 화학 발광법으로, 이산화황(SO2), 일산화탄소(CO), 이산화탄소(CO2)는 NDIR방식, 산소(O2)는 갈바닉(Galvanic)센서 방식을 이용해 분석, 측정한다.
호리바코리아의 관계자는“PG-250A는 휴대용 PC를 연결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측정이 가능하며, 전처리장치를 통해 안정성을 높였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며 “이동과 분석이 용이해 국내외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이창민 기자(lcm7575@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