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www.hhi.co.kr)은 18일, 지난 6월 말 입사한 140명의 대졸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현대중공업의 안전체험 교육은 ’05년 3월부터 사내에 설립한 안전체험교육관에서 이뤄지며, 2시간의 이론교육과 각종 유형의 안전사고 상황 체험과 예방법 숙지 등을 체험하게 된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한 안전교육을 통해 업무에 서툰 사원들이 범할 수 있는 안전 실수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중공업 안전체험교육장은 정부지원금 등 9억원을 투자한 산업안전 체험시설로, 사내 기술교육원에 240평 규모로 조성돼 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