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보안업체인 넷시큐어(대표 박동혁, www.netsecuretech.com)가 관계사인 전신전자(www.chunshin.com)와 함께 미래 성장 동력 엔진으로 차세대 로봇사업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넷시큐어는 보안연구소 내 로봇보안기술 연구팀을 신설했으며, 전신전자는 석박사급 10명으로 구성된 R/T(Robot Technology)사업본부를 발족한 바 있다.
특히, 금번에 전신전자에 합류한 사업본부장인 박진호 박사와 개발 연구원들은 기존 카이스트와 함께 로봇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경험이 풍부한 인력들이라고 넷시큐어 측은 밝혔다.
박동혁 대표는 “1차적으로 실 산업 및 생활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분야로 가사보조, 운반보조, 방범/경비, 실버/간호 로봇 개발에 진출하게 되며, 내년 상반기내 제품화해 판매를 목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넷시큐어, 차세대 로봇사업 진출 본격화
로봇보안기술 연구팀 신설…R/T 사업본부 발족
기사입력 2006-09-01 14:5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