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계부품연구원, '지능로봇산업 연구개발 공동세미나' 개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돼
기사입력 2006-09-11 17:57:14
[산업일보]
11일 대구기계부품연구원(원장 박양덕)은 내일(12일) 오후 3시, 포항지능로봇연구소(소장 염영일)와 공동으로 지능로봇 연구개발과 관련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항지능로봇연구소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혁신역량 강화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양 기관이 지난 5월 30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역의 산업구조를 전통기계금속산업에서 지능형지식기반미래산업으로 전환코자 하는 두 기관의 정보교류와 상호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 세부 일정은 보행로봇의 개발과 설계, 다물체 시스템 동력학, 고성능 제어를 위한 서보시스템 구성 및 제어 등 지능형 로봇개발과 관련된 발표와 연구원 간 토론으로 채워진다.
4족 보행로봇은 동물의 생체학적 특징을 모방해 안정적인 이동과 형태구현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여기에는 로봇의 정밀한 자세제어를 위한 압전구동기인 초음파모터와 모터의 제어를 위한 서보시스템, 최근 스마트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자성유체의 이론과 응용 등 복합적인 요소도 적용됐다.
한편, 위와 같이 다양한 지능로봇 기술들이 소개되는 이번 세미나는 신성장산업 발전의 기초가 될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원 측은 기대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11일 대구기계부품연구원(원장 박양덕)은 내일(12일) 오후 3시, 포항지능로봇연구소(소장 염영일)와 공동으로 지능로봇 연구개발과 관련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항지능로봇연구소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혁신역량 강화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양 기관이 지난 5월 30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역의 산업구조를 전통기계금속산업에서 지능형지식기반미래산업으로 전환코자 하는 두 기관의 정보교류와 상호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 세부 일정은 보행로봇의 개발과 설계, 다물체 시스템 동력학, 고성능 제어를 위한 서보시스템 구성 및 제어 등 지능형 로봇개발과 관련된 발표와 연구원 간 토론으로 채워진다.
4족 보행로봇은 동물의 생체학적 특징을 모방해 안정적인 이동과 형태구현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여기에는 로봇의 정밀한 자세제어를 위한 압전구동기인 초음파모터와 모터의 제어를 위한 서보시스템, 최근 스마트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자성유체의 이론과 응용 등 복합적인 요소도 적용됐다.
한편, 위와 같이 다양한 지능로봇 기술들이 소개되는 이번 세미나는 신성장산업 발전의 기초가 될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원 측은 기대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