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자동화 산업이 최근 새로운 전략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aimex 2007 사무국(http://www.aimex.co.kr)은 내년 3월 7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제18회 국제자동화종합전(aimex 2007) 참가를 위한 조기 신청이 9월 30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참가 신청 기간 동안 총 199개사가 673부스가 신청됐는데, 신청한 주요 기업으로는 LS산전, 로크웰 오토메이션, 세연 테크놀로지를 비롯한 기존 자동화 산업 분야 대기업을 포함해 전기전자 및 에너지 분야의 기업들도 전문전시관을 구성해 새롭게 참가 신청을 확정 지었다.
aimex 2007은 17년 동안 국내를 대표하는 국제자동화 종합 전시회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전시회 명칭을 KOFA에서 aimex(Industrial automation Instrumentation & Measurement Exhibition)로 바꿨다.
특히,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aimex-china를 열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산업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기존 4개의 해외 에이전트를 5개 대륙 7개 에이전트로 대폭 늘려 해외 바이어 유치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주최사무국은 밝혔다.
전세계 350여개 업체 1,000부스 규모로 3만 5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aimex 2007의 일반 신청 접수 마감은 11월 30일이다.
문의: aimex 2007 사무국 (02)6000-8492
홈페이지: http://www.aimex.co.kr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