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지능형 로봇 산업 협력 강화
3국 로봇 공동 워크숍 개최…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
기사입력 2006-10-11 14:18:55
[산업일보]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지난 9일 중국 베이징에서 ‘로봇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능형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정보통신부는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능형로봇기술의 성공적 개발이 21세기 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이라는 공동의 인식하에 심도 있는 로봇 기술개발 및 국제 로봇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3국간 협력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한·중·일 3국은 앞으로 로봇기술 및 산업화에 대한 계획, 전략 및 연구 성과 등을 공유하게 된다. 한편, 다양한 형태의 협력 연구개발, 표준화, 기술교육 및 인력 교류 프로그램 개발, 로봇기술 및 산업화 전략수립을 위한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하다. 또한 이를 위해 정부당국자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동 워크숍을 1년에 한 번씩 번갈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정통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지능형로봇 분야에서 우리와 경쟁하고 있는 중국, 일본의 최신 로봇 기술개발 및 산업동향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정통부는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능형로봇의 산업화 가능성을 폭넓게 타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지난 9일 중국 베이징에서 ‘로봇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능형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정보통신부는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능형로봇기술의 성공적 개발이 21세기 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이라는 공동의 인식하에 심도 있는 로봇 기술개발 및 국제 로봇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3국간 협력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한·중·일 3국은 앞으로 로봇기술 및 산업화에 대한 계획, 전략 및 연구 성과 등을 공유하게 된다. 한편, 다양한 형태의 협력 연구개발, 표준화, 기술교육 및 인력 교류 프로그램 개발, 로봇기술 및 산업화 전략수립을 위한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하다. 또한 이를 위해 정부당국자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동 워크숍을 1년에 한 번씩 번갈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정통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지능형로봇 분야에서 우리와 경쟁하고 있는 중국, 일본의 최신 로봇 기술개발 및 산업동향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정통부는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능형로봇의 산업화 가능성을 폭넓게 타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