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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산운용, 2인 대표 체제로 경영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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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산운용, 2인 대표 체제로 경영

기사입력 2007-07-12 20: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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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서울자산운용이 회사의 경영을 사업부문별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한다. 12일, 서울자산운용은 4월 6일 PEF 본부의 김동건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 데 이어 지난 7월 9일에 권호진 전 신한BNP투신운용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사업부문별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권호진 사장은 주식 및 채권운용과 컴플라이언스, 후선관리를 총괄하고, PEF 투자분야에서 풍부한 투자경험을 가진 김동건 사장은 PEF 및 부동산 투자 업무를 총괄함으로써 분장된 사업부문에 대해 책임경영을 수행하게 된다.

이처럼 각자 대표 체제를 도입한 배경과 관련 서울자산운용 관계자는 “전통적인 펀드 상품 외에 최근에 다양하게 개발되는 신금융상품에 대한 전문성 및 투자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각각의 사업부문에서 뛰어난 업무수행 능력을 보인 두 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 것”이라면서 “각자 대표체제의 성공으로 서울자산운용은 운용실적과 외형면에서 상당한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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