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미혼남성 60%,배우자 맞벌이 희망
김혜경 기자|kh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미혼남성 60%,배우자 맞벌이 희망

기사입력 2007-08-06 11:02:2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미혼남성 10명중 6명은 결혼후 맞벌이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 해피(www.hpseoul.com)가 지난 7월26일부터 8월5일까지 미혼남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364명 가운데 “맞벌이를 희망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63%(230명)에 달했다.

이어서 “아이를 갖기 전까지 맞벌이를 원한다”는 응답이 26%(96명)로 그 뒤를 이었고 “아내의 뜻에 따르겠다”는 9%(31명), 맞벌이를 원하지 않는다는 2%(7명)에 그쳤다.

홍수희 결혼문화연구소장은 “결혼초기 맞벌이는 여성의 자아실현보다 부부가 함께 경제활동을 통해 가정경제의 안정시기를 앞당기려는 의미가 커 점차 맞벌이도 가정생활에 있어 필요사항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