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 2007년 상반기 국내 WAS 시장 1위 탈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형래, www.bea.co.kr) 가 2007년 상반기 국내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WAS 선두기업임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최근 아태지역 IDC가 공개한 ‘2007년 상반기 아태지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 시장조사(Asia/Pacific Application Server and Integration Server Platform)’ 결과에 따르면,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올 상반기 국내 WAS 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2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WAS 분야 1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성과는 BEA시스템즈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WAS 시장에서의 견고한 성장세와 더불어 지속적인 기술 업데이트를 통한 경쟁사와의 기술 차별화에 성공함에 따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2006년 하반기 대비 점유율을 4% 끌어올리며 1위로서의 입지를 한층 확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
WAS 부문에의 지속적인 개발 투자를 하고 있는 BEA시스템즈는 내년 상반기 웹로직 서버 1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BEA 웹로직 서버 10.3’을 발표하며, 1위 업체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출시될 10.3버전은 컴포넌트화를 통한 선택 인스톨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경량화 시스템을 실현했으며, 최신 웹서비스 표준 및 SCA(서비스 컴포넌트 아키텍처)를 지원할 뿐 아니라 웹2.0 및 RIA(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와 스프링(Spring), 이클립스(Eclipse) 등의 최신 오픈소스 환경을 지원하여 최신의 개발환경과 다양한 사용자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내년 1월에는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웹로직 서버 유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김형래 BEA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지난 상반기 신제품 출시 및 제품 라인업 강화가 금융, 통신, 제조, 공공에 걸친 다수의 프로젝트 수주에 기여하여 매출 성장세를 한층 굳건히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업데이트 및 신규 사이트 발굴에 주력하여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서버 분야의 리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