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건설교통부는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주)에서 수입·판매한 Cayenne V6(3600cc) 승용차 총 101대에 결함이 발생해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결함을 시정한다고 밝혔다.
리콜사유는 연료 공급관이 차체와 간섭돼 누유 발생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이다.
시정대상은 2006년 11월 30부터 2008년 1월 18일까지 제작·수입된 Cayenne V6(3600cc) 총 101대로, 오는 3월 5일부터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 리콜을 실시한다.(☎ 02-2185-3041)
포르쉐 Cayenne V6 101대 리콜
기사입력 2008-03-04 11: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