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 트럼프의 TruLaser Tube 5000은 파이프 레이저 절단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고전적인 파이프 가공 방법인 놉, 펀칭, 드릴링, 밀링에 대한 경제적인 대안책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공정 시작에서 마무리 단계까지 연속적인 공정을 보장해 작업 준비 시간을 줄이고 가공비의 핸들링과 체계화가 가능하다.
또한, 통합된 어셈블리의 도움으로 파이프의 흘러가는 과정이 단순돼 이음과 절곡된 연결이 있어도 고정 지그나 시간이 소요되는 정렬 작업도 필요치 않다.
새로운 제품 제거 스테이션으로, 완제품 언로딩이 최적화되며, 가공중에는 파이프가 롤러에 지지되다가 가공이 끝나면, 브러시 테이블로 이동하는 등 작업환경의 편의성을 최대화했다.
향후 TruLaser Tube 5000은 3,000mm 까지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 제거 스테이션을 기본으로 장착할 예정이다. 또한 6,000mm 까지의 제품 길이도 옵션으로 제거 가능하게 된다.
레이저 가공기 TruLaser Tube 5000
공정 작업 연속성 보장으로 비용 효율 제고
기사입력 2008-07-04 09: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