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품질 인증 1위의 용접기 강자 디에스웰(주)
국내 용접기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다. 이제 겨우 창립 3개월을 맞이한 디에스웰(주)(대표 김영국)이 바로 그 주인공.
디에스웰은 스포트 용접기와 용접자동화 기계를 주력 제품으로 현재 현대 자동차 등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자동차, 전자 등의 관련업계에서 그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았다.
특히, 디에스웰의 DC 아크 용접기는 아시아 품질 인증 1위의 평가를 받으며 이미 제품에 대한 공식적인 검증을 마친 상태다.
디에스웰은 아직 돌도 맞지 못한 이 회사가 국내 인버터 스포트 기계 시장의 30%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갖추고, 아크 용접 기계 시장의 15%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디에스웰은 이러한 시장점유율이 3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연구개발진의 노력과 적극적인 마케팅의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디에스웰은 다아라 기계장터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매출 상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 와이어 공장과의 M&A를 추진하고 있는 디에스웰은 이러한 제품 품질의 자신감과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2009년에는 200%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이룰 것으로 추정하며 업계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
한편, 디에스웰 김영국 대표는 “아크 및 인버터 장비보다는 저항/자동화 장비에 주력하며 인버터 저항용접기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할 것”이라면서 품질 및 제품 혁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산업일보 임형준 기자 lhj@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