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농업기술센터, 돼지 뒷다리부위 이용한 발효생햄 제조방법 개발
기사입력 2009-02-02 13:30:06
[산업일보]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에서는 도시화에 따른 관내 축산농가의 어려운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한국형 발효생햄을 개발하여 생산화 함으로서 획기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기호성 있는 먹거리 창출을 위해 널리 보급할 계획이다.
발효생햄은 현재 돼지고기 소비문화를 주로 삼겹살 위주의 굽어먹는 방식에서 천대받고 있는 돼지 뒷다리 부위 소비 촉진 위해 2008년도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서 기술을 이전받아 발효생햄화 함으로서 소비가 부진한 돼지 뒷다리 판매로 양돈농가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어 계양구 이화동 축산농가에 맞춘형 발효생햄을 가공하여 염장한 단계이다.
발효생햄은 세계인들이 즐겨먹는 최고급 육제품으로 대표적인 제품은 스페인의 ‘하몽’을 비롯해 이탈리아 ‘파마’, 중국 ‘금화햄’, 미국 ‘컨추리햄’ 등이 유명하다. 이번에 보급하는 발효생햄은 겨울철 두달 동안 돼지 뒷다리를 염지하고, 상온에서 4개월 동안 자연 발효시킨 후 4개월 동안 숙성시키는 과제를 거쳐 생산하는 방법으로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웰빙 기능을 첨가시킨(상황, 쑥, 송화, 솔잎가루, 울금등) 발효생햄을 8월중에 품평회를 개최하여 소비자의 기호도에 맞춰 선택후 시범사업 등으로 인천 축산농가에 제조기술을 보급하여 향후 우리시 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에서는 도시화에 따른 관내 축산농가의 어려운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한국형 발효생햄을 개발하여 생산화 함으로서 획기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기호성 있는 먹거리 창출을 위해 널리 보급할 계획이다.
발효생햄은 현재 돼지고기 소비문화를 주로 삼겹살 위주의 굽어먹는 방식에서 천대받고 있는 돼지 뒷다리 부위 소비 촉진 위해 2008년도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서 기술을 이전받아 발효생햄화 함으로서 소비가 부진한 돼지 뒷다리 판매로 양돈농가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어 계양구 이화동 축산농가에 맞춘형 발효생햄을 가공하여 염장한 단계이다.
발효생햄은 세계인들이 즐겨먹는 최고급 육제품으로 대표적인 제품은 스페인의 ‘하몽’을 비롯해 이탈리아 ‘파마’, 중국 ‘금화햄’, 미국 ‘컨추리햄’ 등이 유명하다. 이번에 보급하는 발효생햄은 겨울철 두달 동안 돼지 뒷다리를 염지하고, 상온에서 4개월 동안 자연 발효시킨 후 4개월 동안 숙성시키는 과제를 거쳐 생산하는 방법으로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웰빙 기능을 첨가시킨(상황, 쑥, 송화, 솔잎가루, 울금등) 발효생햄을 8월중에 품평회를 개최하여 소비자의 기호도에 맞춰 선택후 시범사업 등으로 인천 축산농가에 제조기술을 보급하여 향후 우리시 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